키가 작은 친구들만 보다보니까 너무큰건 싫고
160정도면 적당하다싶어 말씀드렸더니 바로 슈가 말씀하시더라구요
5분여 일찍 도착해서 도착 말씀드리고 약속시간보다 몇분이 흐른후
안내받아 올라가서 문열리는데 ...
제마음에서 안도의 한숨과 동시에 기분좋아집니다
함께 샤워하자고 샤워실로 옷을 훅 내려주고
유방을 잡아주며 만지작 거리니까 저를한번 빤히처다보는데
왜이리 섹시한지 ㅋㅋ 깨긋하게 씻겨주면서 물한번 쭉 뿌려주더니
바로 기둥잡고 입으로 넣고 빨아재껴주는데 귀두부터 기둥까지 쫄깃합니다
침대로 이동해서 본격적인 슈가의 애무가 들어오고
기본삼각에서 bj로 다시한번 정성스러운 비제이가 들어오는데
빨아주면서 아이컨택도 해주면서 해주는데 얼마나 부드럽고 강력한지
강력할때 제손이 그녀의 몸을 스담스담해주고있네요
슈가의 가슴 왼쪽부터 애무해주면서 오른쪽으로 진행하자
신음소리 뿜어져나오는데 그대로 밑으로 파고들어 클리 자극해주자
반응이 매우 강합니다
콘돔 채우고 바로 정자세로 흔들어주면서 강하게 박아주면서
쑥쑥 들어가는거 느껴보면서 강하게 박을수록 슈가의 엉덩이는 들썩
양쪽 다리는 구부렸다 폈다를 하며 신음소리내주는데
아응 아응 하며 소리내는데 박을때마다 응응응 지금도
그 신음소리를 생각하면 미치겠습니다
강력하게 후배위로 싼후에도 한참을 깊숙히 넣고 쪼그라들떄까지
바짝 붙어서 숨몰아쉬면서 한참을 끌어 안고있었습니다
서비스좋고 섹스 진짜 잘합니다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