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하러 어디로 가야하오.....
라는 생각이 들어서 혼자 좀 사이트뒤적거리면서 찾고있었는데
가격도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매니저들 사이즈가 진짜 좋아보이는곳이있었어요
거기가 이번에 방문한 까꿍이네요 ㅋㅋㅋ
혼자서 행복한 고민을 시작헀어요 누구를 만나야하오....
그렇게 고민하다가 비비를 만나기로마음먹고 예약하고 갔다왔네요
눈웃음도 이뻤고 비비알몸이 진짜 이뻤어요
가슴사이즈도 적당하고 몸매라인이 좋더라고요
뒤치기할때 보이는 뷰가... 진짜 63빌딩부럽지않았네요 ㅋㅋㅋ
그순간에는 진짜 아무생각없이 박았어요 ㅋㅋㅋ
비비만나기를 잘한것같아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