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랑 술을 먹고 헤어지는 길에
술기운 때문인지 외로움 때문인지
갑자기 떡 생각이 절실해져서
평소에 먹고 싶다고 생각했던 아영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모든 순간들이 글로 다 남길 수 없을정도로 쩔었습니다ㅠㅠ
다른건 다 해봤는데 이렇게 환상적인 똥까시는 처음이어서 제가 정줄 놓고 갈뻔했네요ㅋㅋ
실물이 더 예쁘고 대화도 나름 잘 통하고
진심으로 아영이 쌉강추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