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을 회사에서 먹고자고 죽을거같이 일을하다가
겨우 퇴근을해서 집으로 가는 도중 몸은정말 피곤한데
왜 이렇게 떡이생각나는건지..
죽을거같아도 떡을 칠 수 있다는 생각에 선넘스파에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낮에 일부러 예약을했는데 남자실장님이 친절하게 잘 받아주시네요
물론저는 저녁에 갔지만, 예약은 정말 편하긴하거같습니다 ㅋ
예약을 했으니 느긋하게 방문을했습니다.
너무 졸리긴했지만, 떡을 친다는 생각에 한껏 행복회로를 돌렸다는 ㅋㅋ
암튼 방문하자마자 계산을 하고 여자실장님께 잠시 안부인사도하고 ㅋ
(그...멍한 정신에 할껀 다하는 ㅋㅋ)
샤워장에 뜨거운물을 틀어놓고 냄새나는 몸을 씻는데;;; 정말 행복했다는 ㅋㅋ
한 5분이상을 뜨거운물만 틀어놓고 궁상을 떨고...
가운을 입고 대기하는데 잠이올까봐 담배를 하나 물고 기다렸습니다
잠시후 스텝님께서 안내를 해주셔서 무사히 마사지방으로 입성~!
엎드려서 마사지관리사님이 올동안 기다렸다가 오셔서 인사를 하는데;;;
순간 몸이 너무 편해서 잠시기절 ㅋ
그러다 찜마사지를 해주셔서 깨었는데;;; 너무 따듯하고 포근해서 온몸의 나사가 다 풀리는 경험 ㅋ
그리고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셨는데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ㅋ
똘똘이도 함껏 서서 ;; 체력은 충분히 회복!
잠시후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더이상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옷을 다 벗어 저의 몸을 순간 감싸면서 똥가시서비스를 해주시는데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겠다는 ㅋ
떡도떡인데... 서비스가 느므느므 흥분되서 ;;;; 똘똘이가 죽어있을 생각을안하네요
순간 위기를 느낀저는 콘을 장착하고싶다고 정우 매니저에게 부탁을하고
열씨미 붕가붕가를 했습니다. 피곤했지만, 그 시간만큼은 최선을 다해서 연애를 했거덩요
정우 매니저는 저의 흥분포인트에 잘 맞춰 연애를 해주셔서 감사할따름 ㅋ
시원하게 발사를 한뒤 정우 매니저의 청룡서비스를 받으니 지려버렸습니다.
정말 피곤한 몇일였지만, 마무리가 너무 좋아 역시...이 맛에 선넘을가는가 했습니다 ㅋ
올때마다 힐링을 도와주시는 선넘스파 분들 감사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