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 매니저 서비스 진짜 극강이었음
엄청 마인드가 처음부터 좋았는데 그게 끝까지 유지 되니까 정말 좋았음
그 뭐랄까 진짜 엄청 착하고 귀여운 성격인데 꼭 그 어릴떄 살던 곳 옆집에 있을거 같은
여동생같은 착한 성격이었음
잘 웃고 웃는 모습에서 상당한 호감을 느끼게 해줌
그리고 그랑 반대되는 섹시한 몸매까지 진짜 너무 마음에 들었던듯
서비스 해줄떄도 진짜 귀여운데 몸매는 섹시하고 ㅋㅋ...
말잘타듯이 도발 훅 들어오는데 진짜 매력 터짐
서비스도 하드하게 가져가면서 엄청 도발적인데 진짜 설렘이 장난 아녔음
그리고 섹스하는 내내 진짜 엄청 야하게 반응하면서 느끼는 모습이 진짜 지림
애가 엄청 느끼는 타입이었음 그래서 나도 불끈불끈 엄청 조져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