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윤+5] 새해에도 이쁜 아윤이와의 달림은 계속 될겁니다~ 왜냐고요? 이쁘고 어리니깐요~ 그리고 함께 하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니깐요~^^
[아윤+5] 새해에도 이쁜 아윤이와의 달림은 계속 될겁니다~ 왜냐고요? 이쁘고 어리니깐요~ 그리고 함께 하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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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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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6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아윤+5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원래 이쁜 애라 헤어스타일에 따라 달라보이긴 하는데, 지난번엔 한지민이 보이더니, 오늘은 김희선이 보이네요~ 누구 싱크이던 이쁜 건 확실하네요~^^ 다시 봐도 힐링이기에 올해도 아윤이는 계속 도전입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살짝 내려진 앞머리 때문인지 오늘은 김희선 싱크가 보이네요~ 기본적으로 어리고 이쁘니 좋네요~^^
2) 키/몸매 : 키는 아담하고, 몸매도 아직은 어린 소녀에서 여자로 넘어가는 단계인 듯 했습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없이 깨끗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같은데 아담하면서 이쁘고 탱글탱글합니다~
5) 봉지상태 : 아주 딴딴하면서도 탱탱한 좁보입니다~ 경험치가 많지 않은거 같으면서도 욕심이 많아보이는 텐션이네요~^^
6) 봉지털 : 자연산 봉털로 치골에서부터 대음순, 후장까지 직모형태로 풍성히 자라있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역시 온몸으로 진심으로 느끼며 반응해주니, 몇번을 봐도 즐달이네요~^^
2) 신음 : 큰 사운드는 아니지만, 리얼 랜덤으로 신음소리도 야릇하게 잘 냅니다~^^
3) 애액 : 어린 소녀가 아주 음탕하게시리 질질 싸는거 보면 흥분이 안될수가 없네요~^^ 아주 흥건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얼마전에 다시 보고 또 보는건데도 오늘도 수다떨게 많네요~ 아윤이랑은 수다도 재미있는데, 그 열정 그대로 침대에서도 불타오르네요~^^ 저와 있을때는 따로 연초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오늘도 정자세만;; 흑흑;; 물론 그걸로도 충분하지만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2022년에도 쭈~욱 계속 도전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볼때마다 즐달이기에 자주 보고싶고 오래오래 보고싶지만, 아무래도 학생이니 한계는 있을 듯 하네요;; 미리 미리 챙겨보시길~^^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새해 들어서도 이쁜 아윤이를 또 보러갔습니다~
어리고 이쁘고 조금은 수다스럽지만, 그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윤인지라, 또 보러가는게 기대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최근 들어, 아윤이 시간대가 변경이 되니 퇴근길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지난번에 본지 얼마되지 않아서 다시 보다보니, 안내해 주신 룸으로 입실을 하니, 바로 알아보고는 환한 미소로 반겨주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윤이가 옛날 스타일로 앞머리를 더듬이처럼 내려서 그런지 김희선 싱크가 보이더군요~
역시 아윤이는 확실히 와꾸는 어리고 이뻤습니다~^^
바로 쇼파에 앉으니, 이내 음료를 챙겨줘서 마시면서 수다를 떨었는데, 거의 랩배틀처럼 수다를 시작했네요~ ㅋㅋ
본지 얼마되지 않아서 다시 보는거라 딱히 할 이야기가 많지 않을거 같았는데도, 참 일상에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재미나게 수다를 떨었습니다~^^
그렇게 오늘도 수다를 한참 떨고는 샤워를 했는데, 미리 아윤이는 씻었다고 해서 저만 씻고 나와서는 바로 침대에 눕혔습니다~^^
바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완성형 와꾸에 대비 몸매는 아직은 어린 아이와 같은 몸매였습니다~^^
슴가사이즈도 아담하면서도 깨끗하고 부드러웠고, 꼭지는 살짝 큰 편이였고, 부드럽게 핧아주니, 반응은 크지 않았지만, 초반부터 몰입하면서 조금씩 호흡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슴가매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면서 배꼽과 아랫배를 애무하고는 치골을 지나 더 내려가면서 대음순을 핧아주니, 바로 반응을 했습니다~
봉털은 자연상태로 치골에서부터 대음순, 후장까지 적당한 숱으로 살짝 굵게 자라있었습니다~
대음순 애무를 하는 동안, 빨리 달아올라서 연신 하체가 들썩거리면서 속봉지를 제 입쪽으로 들이밀기에 바로 속봉지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역시 단단하게 닫혀있는 질입구가 탱탱했는데, 봉짓살은 탱탱하네요~
그래도 너무 잘 느꼈고, 클리를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비벼주기도 하니, 조금 더 거칠어진 호흡을 하면서 온몸을 꿈틀거렸고, 애액도 흥건해졌습니다~
양손을 쓸어내려서 양다리를 들어올려 벌린 채 클리를 핧아주다가 양손으로 질입구 좌우룰 자극하면서 핧아주니, 봉지가 움찔거리면서 느꼈고, 더 내려가서 후빨을 하니, 순간적으로 긴장한 듯하더니, 어쩔 줄 몰라했는데, 역시 후장도 깨끗했습니다~
다만, 아직 후빨은 긴장되는 듯 해서 적당히 하고 다시 클리를 핧아주니, 연신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는 정상위로 올라오니, 보빨에 만족을 표현해주니 다행이다 싶었고, 오늘도 아윤이가 따로 챙겨온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 싱싱하고 탱탱한 쪼밍이 좋았는데, 천천히 박다 끌어안고 아침부터 봉지 빨고 싶었다고 하니, 저를 노려보듯 하면서 살며시 미소지으면서 느끼더군요~^^
아;; 그런데, 어느새 예비콜이 와서, 오늘은 정자세만 하기로 하고, 클리를 만지면서 박으니 아윤이가 제대로 달아올라서 끌어안고는 딥키스하면서 박았습니다~
어느새 막콜이 왔기에, 막판 스퍼트로 박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정말이지 아윤이에게 사정할때는 묘한 성취감이 느껴지는데, 이 맛에 아윤이를 자주 보러가는거 같네요~
몇번을 봐도 이쁘고 사랑스럽고 교감잘되는 수다쟁이 종달새같은 아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