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잠시 신림 까꿍에 들렸네요
요즘따라 성욕이 마구 샘솟는게 발정기인가 싶을정도로 미쳐 버릴거같았습니다
사이트에서 출근부를보며 매니저들을 탐색하다
아연씨,,자연C컵이라는 매니저가 눈에 띄네요
저는 원래 가슴빵빵한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아연씨를 선택하게 됬네요
이건 제 개취니까 이상하게 보시지는마세요 ㅋㅋ
그러고 나서 아연씨를 만났네요
아.....풍만한 가슴에 눈에 띄네요 보자마자 손으로
쪼물딱쪼물딱.. ㅋㅋ
너무 열심이 쪼물딱한덕일까요.. 시간이얼마없네요 하하..
이제 동굴에.. 삽입을해야겠어요 동굴에 꽃자마자 몰려오는 쾌락..!!!
조임좋고 떡감 좋고 뒤치기할때 큰가슴이 아래로쏠리는현상.. 이세가지때문에
토끼가되어버렸네요 ㅋㅋ....
오랄도 이만하면 괜찮았고 떡삘도 완전만족이고
시간이 후딱가버린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