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이가 데려다준그곳... here 홍콩..
프로필상으론 단연1등인데
정말 태국애들이 이정도로나올까 .. 한참생각후 전화걸었어요
일단여기 사장님 너무솔직하고 친절하게말씀해주시네요
어디업소가셔도 포토샵안한곳없다구 하지만씽크잘나오고
애들서비스 마인드정말괜찮으니 한번받아보시라고..ㅋ
첫방이라 고민많았는데
할인도해주신다해서 혹해서 예약해버린것도있네요ㅠㅠ
매니저 아린이추천해주셔서 B코스로하고 입장ㄱㄱㄱㄱ
한국말정말잘하고 제가 마른몸싫어하는데 정말이지 떡감쥑이는몸매..
레이스에 스커트치마? 비슷한복장입고있었고
방컨디션괜찮았어요
입장부터 꼴려죽는줄알았습니다
밖에많이춥냐고 물 ?주스 ? 물어봐서 물한잔얻어먹고
담배하나필까하고 머뭇머뭇하고있는데 괜찮다고 편하게피라고하네요ㅋ
샤워같이 시원~하게마치고
합체를시작했는데 속궁합이너무잘맞음ㅋㅋ
뒷치기할때 팡팡팡팡팡 아직도잊지못하겠네요 ㅋㅋㅋ
정상체위하다가 일으켜서 참젖살살살애1무해주고
시마이... 황홀한 50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