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가서 아영이 만나고왔어요
후기를 보나 출근부사진을 보나 되게 괜찮을것같더라고요
뭔지모르게 믿음이 가는그런매니저였어요
그래서 만났는데 충분히 좋았던 매니저였네요
사이즈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어요
나이도 어린데 되게 잘하기도하더라고요 ㅎㅎ
잘흔들기도 하고 조임도 잘느껴졌는데 스킬도 만족이였어요
간만에 즐달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