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영계로 몸보신좀 하려 사이트좀 뒤적거리는데
신년이 되니 애들이 한살씩 더 먹었네요ㅋㅋ
그 와중에 팡팡이를 발견해서 다행입니다
대면해보니 생각보다 귀염스러운 매니저더군요ㅎㅎ
가슴한번 캐치해보니 탐실합니다~ 궁댕이도 팡팡해서 시작부터 입맛을 다시게 되더군요
가볍게 삽입.. 역시 아직 어린 ㅂㅈ다보니 즙도 잘나오고 팡팡이도 느끼는 감도가 다르네요ㅎㅎ
바로 남자답게 마구 흔들어댔습니다 더이상 참기 힘들더군요
앙앙거리는 팡팡이의 신음.. 저의 심기를 마구 자극하기에 들어올려 깊숙히 찔러넣으며 키스해서 입을 막아버렸습니다ㅋㅋ
이후에 뒷치기, 가위치기 등 여러 체위로 저의 죤슨을 만족시키고
극도의 흥분상태에서 사정해버렸네요..휴.. 마치고 나니 헉헉거리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좋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