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땜에 주야 근무로 바뀌어 낮에 잠을 못자고 설치고있을때
어차피 이렇게 누워있을꺼 하고 바로 비타민 실장님께 전화를 돌렸습니다,ㅋㅋㅋㅋ
저번에 봤던 유미씨 출근했는지 물어보고 바로 재방문을 했습니다....
그떄 너무 좋았었거든요 ㅋㅋㅋㅋ
그거 아시나요???남자는 피곤하면 더 잘스는거 ㅋㅋㅋㅋ
살포시 안아주며 잘벗으라고 옷을벗겨주는데 벌써 발딱 서버린 저를 보더니
환하게 웃어주며 씻겨 주네요 ㅋㅋㅋ살짝 쪽팔려서 다시 쪼그라 들라했지만
유미씨의 bj스킬에 다시 만땅....ㅋㅋㅋㅋㅋㅋㅋ
유미씨의 압력은 밤보다 낮이 더쎈거? 같은느낌이네요 ㅋㅋㅋㅋ
바로 침대로가서 키스를 나누며 정말 애인처럼 들어오는 유미씨의 스킬과 압력은
버틸수가 없네요... ㅎㅎㅎㅎ
올라타서 흔드는 유미씨의 가슴을 부여잡고 바로...
하...이렇게 시원하게 발싸하고 쫌 누워있는데 옆에 찰싹 붙어 꽉안아주는
유미씨가 너무나 귀여워 보였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렇게 집에가서 꿀잠을 자고 출근을했습니다 ㅋㅋㅋㅋ
역시 잠자기전에 떡 치고자는게 왠만한 수면제 보다 좋은거같습니다 ㅋㅋㅋ
요번주 내내 야간인데... 유미씨 떄문에 큰일이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