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대역 썬 스파 .
최근에 다녔던 , 스파 중에서는 단연 탑이구요.
스파 제외 다른 업종들 생각해도 상당히 괜찮은 업소입니다.
일단 위치부터가 , 교대역에서 도보로 3분이면 도달 가능한 초 역세권에
업소 내부도 엄청 넓고 , 깨끗하고 , 퀄리티도 상당합니다.
실장님과 직원분도 항상 . 주 &야 모두 친절하시구요 .
계산 및 방문인증 정도는 확실하게 하시고 , 그 다음에 안 쪽으로 안내 도와줍니다.
안 쪽으로 가보면 , 다른 손님들도 있지만 , 일단 눈에 들어오는 건 라커와 대기실.
퀄리티가 좋다 ~ 괜찮다 ~ 이런 느낌을 받으면서
벗고서 씻으러 가보면 , 그냥 대형 사우나업소구나 ~ 하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온수 콸콸에 , 탕에도 뜨끈 ~ 한 물이 가득 받아져있고
샤워 후에 들어가보면 물도 깨끗하고 온도도 아주 잘 맞아서 좋습니다.
피로를 쫙 ~ 풀면서 앉아 있다가 , 나와서 준비하면서 ~ 시원 ~ 한 음료수도 먹고
여유있게 대기하다가 , 직원을 불러서 마사지 받으러 가는데요
뭔가 진짜 여유있게 ... 제대로 즐기기에는 여기가 최적인 거 같아요.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가보면
조용 ~ 하고 냄새같은 거 전혀 없이 쾌적하고 괜찮은 마사지 공간이 있고
가만히 기다리면 관리사님이 금방 따라서 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은 대부분 40대 언저리에 있는 분들이신데
마사지 실력 하나는 다들 진짜 알아주는 분들입니다.
나름대로 , 다들 자부심도 있으신 것 같은게 받다보면 엄청 열심히 해주기도 하고
제가 만족하는 지 , 괜찮은 지 계속 체크하시더라구요.
항상 시원했고 , 관리사님들도 너무 신경 잘 써주셔서 올 때마다 항상 잘 받고 갑니다.
거기에 전립선 마사지까지 ... 아주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퀄리티도 좋습니다 ^^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 대체로 5분이내로 매니저님들이 들어오는데요.
여기 오픈 할 때 부터 다녔던 거 같은데 매니저들 수질이 아주 괜찮습니다.
최근에 본 언니는 시아라는 언니인데 얼굴 + 몸매 + 마인드.
모두 빠지지 않는 좋은 매니저였어요.
저한테 인사하고는 바로 준비하고 ~ 애무를 해주는데요.
애무 솜씨도 아주 괜찮고 ~ 가슴이 좀 커서 그런지 애무 받을 때 부벼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받다보니 , 언니가 어느새 내려가서 입으로 제 물건을 빨아주고 있었고
적당히 빨린 후에 , 콘을 씌워주길래 바로 올라타서 합체 들어갑니다.
위에서 언니가 움직일 때 가슴 무브먼트가 아주 자극적이었고
다른 체위로 할 때도 언니 몸이 너무 자극적이고 ... 제 물건에 전해지는 느낌도 좋아서
생각보다 더 빠르게 사정감이 올라오는 통에 , 조절하느라 개고생했네요 ;;
결국에는 못 버티고 싸버렸고 ㅠ 언니가 닦아주고 , 정리해주는거 다 받은 후에
옷 챙겨입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시아 언니 뿐만 아니라 , 다른 언니들도 좋은 언니들 많아서
여기는 아무나 봐도 괜찮은 업소거든요.
무조건 추천드리며 , 이만 후기 마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