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백마부대
② 방문일시: 이번주
③ 파트너명: 알렉사
④ 후기내용:
일마치고 몸도 피곤한데다가
잠잠했던 제똘똘이가 피곤한와중에도
반응을 하네요..ㅠ ㅋㅋ 뒹굴뒹굴 폰만지작거리다가
사이트둘러보다가 전화걸고 갑니다.
귀찮아서 그냥 아무나 예약잡을게요 했더니..
실장님꼐서 형님~최선을 다해야죠~하시면서
신경써주실려거는거에 좀 감동했네요..ㅠ
솔직히 뭐 제가 눈이 높은편이 아니라 아무나해도
상관은 없었는데 무튼간에 현장도착하니
스타일 미팅을 따악해주네여~
어떤스타일이 좋냐고 물어봐서 알아서 잘해달라고 이야기하니`
알겠다면서~안내해줍니다~
섹시하다고하는 알레사로 픽!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슬림하게 잘빠진몸매였네요.
벗기고 보니 제 똘똘이가 더욱더 성을 내네여~
아주 좋아요...ㅋㅋㅋㅋ
샤워하고 나와서 누우니 제 옆에 와서 바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제 포인트 공격해줍니다..아주아주 혓바닥 놀림이 흐물흐물하니
스킬이 있네여~ㅋㅋ
제 똘똘이를 공격할때는 후루룹...뭐 마시나??ㅋ
이런 소리가 들리면서 뿌리까지 깊이 빨아줍니다..
제 똘똘이가 작아서 아쉽지만
뒷치기할떼보다 앞치기할때 보고하니 좀더 자극적인 맛이 나는 백마입니다
저는 뒷치기를 좋아하지만,,야나는 앞치기가 좋다고해서ㅋㅋㅋ
뭐 후회 없이 잘 서비스 받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