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많이 춥지않은저녁,담배를피면서 빵야프로필을 보던중
겨울이의 작고아담한 로리삘이 꽂혀 급작스렙게
예약을하고 방문하였다! 그렇게본 겨울이ㅋ
미소짓고있는 겨울이는 아담그자체였다!
한국말로 오빠안녕~하면서 앙증맞게 반겨주는데 벌써부터 소중이가주체를못했고..
간단한인사를하고 샤워를 하는데 비제이 시작!
작고 오목조목한입으로 나의 큰?소중이를 ㅎㅎ
먹어버리는데 그모습이 꼴릿꼴릿흐흐 간단하게 하고 침대로 입성!
침대에서 서로 키스를하고 육구 시전!
육구를하는데 엉덩이를 조금씩 비비고 흔드는데 어우 거기다 나의
소중이와 구슬을 부드럽게 탐닉하고 범하는데 너무 꼴릿꼴릿! 어린것이!! ㅎㅎ
바로 눕혀서 들어갈려고하는데 물은있는데 어우 역시 아담아담하면 거기도 이렇게 작은것인가!
꽉껴서 부드럽게들어가는느낌에 후아후아 그대로 질러버렸내요..
토끼가되기싫었지만 어쩔수없는 저스킬들이 절 이렇게만드내요..
간단했지만 느낄껀 다느끼고 강렬했던 즐달이었습니다 !
마인드가좋으니 이렇게짧아도 기분좋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