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간이 좀 많이 비어서 휴게텔 큐티하니 방문하고왔어요
집에서 가까운 거리인것도 좋았는데
만난 매니저가 진짜 마음에 들었네요
이름은 노아라는 매니저였는데 와꾸도 괜춘한느낌에다가
좋은느낌을 많이받았어요
특히 제가 느끼기에는 서비스가 좋았다는 생각이들었네요
잘해주는 매니저를 만나면은 항상 즐달할수밖에 없는것같아요
노아랑 서로 열심히 박고박히면서 있다가 마무리했어요
다음에도 시간빌때는 노아를 만나러 오지않을까...라는 생각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