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동대문쪽에 사는 친구네 놀러갔다가 달림하게 되었네요ㅋㅋ
친구는 초코 저는 미애로 만나봤습니다
미애 만나보니까 누나 같은 느낌이 들어가지고 너무 좋았네요 제가 연상이 취향이라ㅎㅎ
품안에 안기니까 살짝 포근하고 키도 작지 않아가지고 즐기기 너무 좋았습니다
대화도 잘 받아주고 기분좋게 박음질 하는데 거기에 플러스 점수를 줄 수 있게끔 반응도 대박이었네요 앙앙거리면서 참기 힘든 표정 발산하는데 발기가 풀리지가 않더라구요ㅋㅋ
마지막엔 진짜 무슨생각으로 그렇게 박아댔는지 모르겠습니다 군대에서도 허리때문에 작업도 막 빼고 그랬는데 그때의 제 모습을 행보관님이 보셨다면 좌로 굴러 우로 굴러 30회씩 했을지 모르겠습니다ㅋㅋ
끝나고 나와서 친구하고 담배피는데 친구도 좋았다고 하네요 좋은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