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마음에 드는 매니저 찾기가 진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년도에는 꼭 만들자고 생각을 하고있었어요
이번에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바로 지아라는 매니저였는데 상상했던것보다 실물도 좋고
진짜 이쁘장한데다가 몸매도 완전히 슬렌더 스타일이였어요
마음에 드는 매니저를 만나니까 몸도 안지치고 잘 달릴수있었던것같아요
진짜 즐거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