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노아 성격에 반해서 지금 한 4번째인가 보는중인 사람임
일단 성격에 반한 이유가 뭐냐면
내가 사실 사람에 이리 저리 치이면서 살아온 사람이라 좀 내향적임
근데 이곳에서라도 좀 치유받고 싶어서 이곳저곳 다녀봐도 돈내고 이용해도 그닥인 사람들밖에 없었는데
처음으로 노아가 친절하게 잘 대해주고 음료라도 한잔 줄려그러고
연애라고 하나? 그런 감도 좋았음
얼굴도 마음에 들고 몸매도 썩 괜찮아서 일하다 스트레스 쌓이면 찾게되는 매니저임
앞으로도 계속 볼 예정.. 성업했음 좋겠음 해서 이렇게 후기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