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국에 사촌형 댁에 일하러 가기 전에 친구들이 한번 아다때주겠다고ㅋㅋㅋ 저를 보냈던 곳이 큐티하니였는데
귀국하고 쉬는 와중에 문득 생각이 들어 방문했습니다
쵸코라는 매니저를 만나봤는데 이 친구 생각보다 괜찮다고 느껴지네요
일단 서비스하고 마인드가 일품입니다 확실히 남자를 만족시키는 움직임이 뭔지 아는 친구였네요
본업 들어가서도 쵸코 몸 더듬으며 떡 치는데 떡감도 좋고 신음도 잘 내는게 미국애들보단 좀 적지만 나쁘지 않은 리액션이었습니다ㅋㅋ
귀국빵치고 좋았네요 큐티하니 종종 이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