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받는걸 좋아해서 평소에 스파에 많이 가는편입니다.
많이갈때는 한달에 5~6번도 가는거같네요
떡만치는 스파도있고 핸플로하는 스파도있는데
저는 마사지받고 떡하는 스파가 좋습니다.
핸플은 집에서 하는게 낫죠 ㅎㅎ
계산후에 바로 씻고 마사지부터 받는데
방문한날은 마사지만 받아도 될정도로 몸 컨디션이 매우
좋아졌더라구요 근데 말이 그렇지 떡을 안치고가면 되나요 ?ㅎㅎ
마사지는 관리사분이 해주시는 마사지도 그렇지만, 찜서비스가 또 효자죠
이게 이제 안받으면 굉장히 서운하다는 ㅎㅎ
전립선마사지는 진짜 관리받는다는 느낌까지 날 정도로 좋습니다.
곧휴가 발기가되어 좀 어색한시간이 올때도있지만, 왁싱으로 민망하나
스파에서 민망하나 따지면 ;;; 스파가 좀 덜 민망하죠 ㅎ
그래도 제 만족이 우선이니깐 ㅎ
전립선마사지후 매니저와의 떡은 힐링의 정점을 찍는 단계이죠
낮에갔는데 여름이라는 매니져였습니다. 키는 좀 있고
저는 매니저가오고 빳데루 자세를 취하고 바로 옷을벗고 다가와서
응까시를 해줍니다. 정성스럽게.. 마인드 서비스 기본이상하니
마음놓고 받아봅니다. 삼각애무 및 BJ도 무리없이 진행합니다.
발기는 이미 되었지만, 안받으면 서운하니 열씨미 애국가를 부르며
참으면서 다 받습니다. 그래야 발사가 좀 빨리되기도하구요
갠적으로 타이밍 지나면 지루가되는 경향이있어서...
아무튼 콘을씌우고 연애를하면 지루가될건지...조루가될껀지 ... 고민하다
못싸는 지루가 될바엔 발싸하는 조루가되고싶어 신호가 빨리와도 무시하고
더 피치를올려 이른발사를합니다. 발싸를해도 덜 아쉽습니다.
청룡서비스로 한번더 빨아주거든요
나름 풀코스 스파에서 즐달한 후기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