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추운날 소원씨 봤습니다.
원래는 다른 매니저를 보려고 했는데.. 시간대가 안맞아서 평소 보고 싶었던 소원씨봤네요.
애인모드 아주 좋고 와꾸는 순둥하면서도 섹스럽게 생겼네요.
몸매는 엄청 슬림하고 아래 조개는 아주 탐스럽게 생긴 보입니다~
소원이 아래를 자극하면 신음소리가 터지는데 아주 꼴릿합니다~
신나게 역립하고 소원이가 여상부터 시작해주는데 아주 방아찍기가 예술이네요~
이후 정상위와 마무리는 후배위로 끝냈는데
갠적으로 후배위가 아주 자극이 좋습니다~ 소원이는 아랫보지라 뒤에서 자세가 아주 잘 잡아줍니다.
탐스러운 엉덩이 부여잡고 빠른 템포로 박아주는 아주 야릇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는데 바로 발싸해버렸네요.
밖은 아주 추웠지만 소원이랑 뜨거운 시간을 가져서 좋았네요~ ㅎㅎ
담에도 재접 100퍼해야 할 듯 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