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좋아서 뭔가 이끌리는거마냥 보게 된 혜린 매니저
사글사글 귀엽게 웃는게 매력적이였고
확실히 실물은 정말 어리고 피부도 밝은편
몸매는 슬랜더인데 앙상할정도에 극슬림까지는 아님
슬림 선호형한테는 엄청 호감형일거 같음
샤워는 간단한 동반샤워정도 열심히 안 해줘도 되는데 굉장히 섬세하게 잘 닦아줌
그리고 어린애들 특유의 통통튀는 성격 뭔지 아실거라 생각함
대화도 잘 통했고 한번 끝내고 나니 아쉬운 마음도 들고
한타임 더 예약하려했으나 시간이 안 맞아서 퇴실함
귀욤상큼 매력녀를 보고싶다면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