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눌님의 허락하에 모임이라 구라를치고 술을먹은상태ㅋㅋㅋ 코로나인데 왜 집에 안오냐고 중얼중얼..ㅋ
급달림신이 강림하자 친구와단둘이서 오붓하게 셔츠룸 방문
언제나 항상 핸드폰에 잊을만하면 안부문자를 찍어주시는 케빈사장님 생각이나서
바로 전화걸고 출동! 언니들많다며 바로초이스 시작
초이스, 얼굴안보니까 케빈사장님 마인드 좋은언니로 추천부탁
얼굴 귀엽고 왠지 수줍어하는 언니한분과 한눈에봐도 좀논거같아보이는 처자가들어옴
피부 뽀얗고 늘씬한 귀여운 언니가 내팟
왠지 별루일꺼같아보였으나 마인드 매우하드!!
ㄸㄸㅇ바쁘게 오르락내리락하고 무슨반죽이라도하듯 쪼물딱쪼물딱
흥분을 가라앉히지못하고 바로 키스를,무슨 진공청소기도아니고 쪽쪽빨아드림~
클럽을 좋아한다면서 노래를부르며 부비부비...(나도 클럽한번가고싶네;;)
남자들도 싸이즈가 모두다르듯이 여자도마찬가지ㅋㅋ
남자는 커야하지만 여자는 작고 쫍아야함..ㅋㅋㅋ
셔츠도 벗어 버리고 넷이 뜨겁게 노래 부르면 춤추고 술마시고
객사상태..ㅋㅋ 집으로 귀가..
추천초이스 잘해준다고 해서 믿고 앉쳤는데 역시나 말 그대로 최고였습니다!!ㅋ
케빈사장님 덕분에 기분 업! 또 생각이나는...쩝...
마눌님 약속 있는날을 또 기다려 봅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