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기억을 되살려 후기를 씁니다.
명절을 몇일 앞두고 친구들이랑 밥을먹다가
아쉬워서 술을먹으려고했는데 다들 들어가고
저혼자 집에서 술을먹다가 급꼴려서 방문을 하게됨 ㅋ
집이랑 스파랑 가까워서 차를탈필요가없어서 더 종종 찾게되는 ㅋㅋ
예약을하고 바로 와도된다는말에 바로 달려감
술도 먹었겠다 살짝 알딸딸한 기분으로 방문을 했습니다.
바로 계산을 샤워를 하고 휴게실에서 캔커피한잔하고있으니
바로 마사지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
마사지는 이런순으로 받았습니다.
1. 건식마사지
2. 찜마사지
3. 전립선마사지
*여기서 최애서비스는 찜마사지 ㅋㅋ
매니저서비스는 이런순으로 받았습니다.
1.똥가시서비스
2.똥가시서비스를 하면서 똘똘이주면애무
3.삼각애무
4.BJ
5.청룡열차
매니저의 서비스는 아주 튼실하다못해 알참
20분이라는 어찌보면 아쉬울 수 있는 시간이나 실제로 받아보면 아주 알차고
나의 성욕을 해결하기에 전혀무리없는 시간임.
더욱이 나는 지루가 아니기에 아주 알찼음
그리고 매니저들이 뜸들이는거없이 시작과함께 올탈로 시작해서 적극적인 서비스를 보여줌
역시 클라스오졌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