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가시 받고 선넘에서 하얗게 불태웠다...
너무 떡이 땡겨서 선넘에 다녀왔습니다.
안마도 가고싶고 오피도 가고싶고 휴게텔도 나쁘지않고
고민하다가 결론은 제가 제일 편한업소를 찾게되는거같습니다.
모든 장르가그렇듯 돈이 궁하면 안전빵을 찾는듯...
한달에 몇번이나 간다고 내상을 입기시른건 매한가지인듯....
차를타고 이동해야하는 거리이지만, 그래도 조용히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샤워후 가운입고대기하였습니다.
파트너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얘기안했던거같습니다.
크게 아쉬웠던 적이 없어서 그랬던가요..
저의 기준은 서비스/마인드 아무리 이뻐도 제가 적극적으로 매니저의 얼굴만 보고
저의 스킬이 뛰어나질 안는편이라 ..ㅋㅋㅋ
저를 자극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이 끌어 주는 스타일을 선호합니다.
그렇다고 몬스터를 좋아하진않습니다. 남자들의 마음이란 비슷하지않나싶어요
결론은 아쉬운적이 없어 계속 찾게된다는겁니다.
마사지관리사님들이랑도 이젠 대화를 주고받을정도로 편해진거같습니다.
너무 편해지면 전립선마사지를 할때 좀 불편(?)해 지는 경향이 없지않지만 ㅋㅋ
뭐... 결국 자기만족인데 ㅋㅋ
힐링가득한 마사지를 받고나면 더욱더 큰 힐링이 기다리고있습니다 ㅋ
매니저를 만날 시간입니다.
매니저는 이름을 물어볼 시간없이 저를 덮칩니다.
저는 빳데루자세로 만들어놓고 마구마구 저를 덮칩니다.
응꼬부터 빨아주는 똥가시서비스로 저의 혼을 빼놓고
위아래로 왔다갔다 마구마구 저의 몸을 핥아버립니다.
너무 발기가되서 못참겠어서 합체를 하자고 외치면 바로 콘을 씌우고 연애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찹찹찹
옆으로 찹찹찹
뒤로 찹찹찹
발사후 청룡열차를 타고 집으로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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