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안내려가니 할거도없고 저녁먹고 잠깐 다녀올까하고 얼른 예약 했죠
A코스 예약하고 7시10분쯤 입장했는데 사장님이 주간할인 해주시네요
현관문 똑똑하니 문만살짝열어 빼곰 얼굴내밀고ㅎㅎ
매니저 딱 봤는데 아담하고 슬림하고 딱 제 스타일이네요
담배하나피고 같이 샤워하러 홀라당ㅋ 구석구석 잘 씻겨줍니다
침대 올라와서 본게임하는데 얇은 허리잡고 뒤치기하니 시각적으로 좋네요
잠시나마 천국을 맛보고 시간 압박에 집중하는데
20살이라 생각하니 묘하게 꼴려서 금방 끝낼수 있었습니다
괜찮아서 또 가려고요 다음엔 스타킹 추가로ㅎㅎ
사장님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