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큐티하니에 좋은 기억이 있어서 다시한번 오게 되었음
개인적으로 누나스러운 여자를 좋아해서 미애를 보게 되었는데,
그것도 그거고 되게 내 스타일이라 약간 섹시미도 보이고 굉장히 좋았음
본게임 들어갔는데 하다보니 은근 전여친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파워가 올라가고
덩달아 미애의 신음소리도 커지기 시작함
뒤로 돌려서 하다가 끝나고 나서도 존슨이 식지 않을 정도..
역대급이었던 것 같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