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팀장님한테 개털리고 ㅠ 기분 다운돼서
이 기분을 풀어줄 처자를 찾다가
큐티하니 쵸코라는 아이가 눈에 띄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다른 곳은 조금 기계적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을 받는 아이들이 몇 있었는데
이 아이는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진짜 날 위해주는 느낌이 들었고
그에 맞춰 제 다운된 기분도 되살아났습니다 ㅎㅎ
기분이 살아나니 소중이(?)도 살아났습니다
바로 미친듯이 박아줬습니다 신음이 맛깔났습니다
쵸코 덕분에 아주 즐거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