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매니저는 와꾸부터 미인상이긴 했음
몸매도 은근히 볼매라 달림하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음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가지고 불편함 전혀 없었고,
내가 어물쩡 있어도 알아서 들어와주는게 너무 고마웠음
처음으로 이런 매니저 만나봤는데 앞으로 자주 찾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