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쳐다보던 아연이의 그 눈빛........ 진짜 뻑이가네요
야릇하면서 이쁜얼굴로 저를 쳐다보니....
참 좋았던것같아요 ...
그래서 괜히 정자세로 하고싶었어요
제믈건에 느끼는 아연이의 얼굴을 보고싶었거든요...
진짜 열심히 느꼈어요 ....
아연이도 같이 잘 느껴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아연이랑 너무 즐거웠어요...
참 행복했던 시간이였던것같아요
만나서 자주 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