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와꾸로 봤을때는 그냥 좀 귀엽장한 상이였구요
솔직히 얼굴 존예나 이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페이스였습니다.
몬가 나 잘할것 같은 페이스랄까.. 그래서 더 꼴렸구요
노아 스킬이... 진짜 좋았네요 어우 지금생각해도 빨리 또 가고싶을 정도로 너무 기대됩니다.
뭔가 약하면서도 성감대를 딱 알아서 자극하는듯한 스킬을 이용하더라고요
거기서 솔직히 쌀뻔했습니다
그래서 괄약근에 힘 팍주고 버틸 수 있는데 까지 버텼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올라서 막 허리돌리고 춤추는데.. 진짜 토끼가 된것 마냥 1분도 안되서 쌌습니다.. 자존심 상하지만 솔직히 여기서 버틸 수 있는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면서 혼자 위로했네요 다음에는 투샷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