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은 시크? 싸가지?의 중간.같아 보엿는대.
막상 웃으면서 다가가니 성격 똥꼬 발랄하고
영어도 어느 정도 할 줄 알아서 대화하는데 힘들지 않앗습니다
중간 중간 안되는 건 번역기로 파바박
서비스는 엄청 잘하는건 아니엇지만 괜찮은 편이엿고
분위기 한번 잡아주면 흥분하면서 먼저 리드 하려 하는대
여상위로 할때 반응이 아주 그냥 장난 아님 ㅋㅋ
남은시간 팔베게하고 이야기좀하다가 나왓네여
쓰는 방도 청소 깨끗하고 냄새도 좋아서
잇는 내내 상쾌 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