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구 나와서 애무를 해주면서두 뭘 좋아하냐
어딜 해주냐 꼼꼼히 물어가면서 애무를 해주네요
스킬이 좋은건지 아님 내가 너무 참은건지....ㅋㅋㅋ 못참겠어서...
진이를 눞히고 역립하는데 적당한 신음과 물이 터지네요.
물빨을 좀 하다보니 언니가 넣어달라 그래서
진이의 가슴을 만지며 스윽~쏙~~넣어주니...아~~하는 간드러지는 신음소리~
입구는 좁은듯했고...진이의 흔들리는 가슴을 보고있자니...
죽겠더라고요...조금더 오래하고 싶었는데...
이놈의 올챙이들이 금방이라도 쏟아져 나올것같아서....
힘을 내서 강강강으로 끝내네요.
언니가 얼굴도 이쁘구 마인드는 진짜 최강이네요.
요즘 총알의 압박으로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담에가면 진이는 재접하구 커피라두 하나 사 가야겠네요.
이런언니라면 총알만 잇음 매일보구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