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내내 일만하다가 나만의 시간이 생겨 떡을 치고 싶은생각에
스파에 들렀습니다. 스파는 자주 가는곳인데 몇주동안 가질 못해서
허전했었는데 예약을 하고 방문한다는 들뜬기분에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을 정도였네요 ㅋㅋ
최상의 컨디션으로 방문하려니 원샷은 아쉬워서 달림최초
릴레이 투샷으로 결제를 했습니다.
카운터에서 계산을하고 샤워후 바로 릴레이 A 매니저와 연애를 했습니다.
연애시스템은 비슷합니다. 들어오자마자 올탈후 똥가시 서비스해주구요
전신애무 및 bj서비스를 해줍니다. 그러다 똘똘이가 커지면 자연스레
연애를 시작합니다. 콘을씌우고 붕가붕가를 하면 얼마못가 첫샷은 그렇게
마무리를 하였고 마무리와 동시에 청룡서비스를 해줍니다.
청룡서비스는 진짜 살짝이라두 아쉬운게 있다라면 완벽한 마무리로 바꿔주는
한방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릴레이 A매니저가 나가고 그 다음엔 마사지만 하시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는 정통 건식마사지와 찜서비스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순으로 해줍니다.
발사를 한후라 휴식기가 필요한데 저 처럼 중간에 휴식이 좀 필요한 투샷유저에겐
딱 좋은 시스템인거같네요 ㅋ 50여분의 마사지가 끝나고 충분히 예열을 마친 똘똘이가
릴레이 B매니저를 기다립니다. 전립선마사지로 벌크업이 된 똘똘이는 충분히 됬고
잠시기다리니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역시 오자마자 옷벗고 덮칩니다 ㅋㅋ
똥가시는 릴레이 A에게 딥하게 받아서 패쓰하고 성감대인 가슴을 애무해달라고 하고
발기가 단단히되자 바로 꼳아버려습니다. 오늘의 주 목적은 투샷이기때문에
반듯이 두번싸고야 만다는 생각으로 집중을 해서 붕가붕가 합니다
중간이 다시 똘똘이가 힘이없어지려고하자 다시 가슴애무를 요청하고
서자마자 바로 또 꼳습니다 좀 미안해지려고해서 열씨미 붕가붕가를 하고
기어이 투샷발사를 합니다 ㅋ 두번째 청룡을 받고서야 모든 서비스가 끝납니다.
매니저도 토닥토닥해주네요 ㅋㅋ
두번발싸했다는 생각에 기분좋게 퇴실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