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몸에 타투있는 여자를 보면 환장하는 타입인데 그런 거 신경 안쓰고 무작정 급흥분해서 갔다가 노아를 만났습니다
아기자기하게 생겨가지곤 몸은 완전 반전이더라고요 ㅋㅋ
그렇게 마르지도 않고 통통하지도 않은게 떡감부터가 다르고 키스할때도 완전 가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몸매가 저를 그렇게 만들었나봐요
가슴도 크고 ㅂㅈ살도 말랑한게 진짜 완전 제 이상형이였습니다ㅎㅎ
당분간은 노아 생각에 잠도 잘 못자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