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복권당첨으로 다녀왓습니다
프로필 뒤져보다 장미 매니저가 눈에들어와서 후기글 뒤져보는데 평도 좋아서
바로 전화하니 쿨하고 친절하신 실장님이 바로 예약을 잡아주시네요
가보니 예전에 다른업소에서 가봤던 건물이더군요
오피형1인1실이라 맘편하게 입실하니 이쁘장한 장미씨가 서잇네요 소문대로 이쁨니다
꼼꼼한 샤워서비스 좋앗구요
기타 서비스는 다 비슷하니 생략하고 장미씨가 좋앗던점을 쓰고싶습니다
이쁘네요 이건 두말하면 잔소리..
목소리 좋아요 여자여자합니다
베트남 특유의 발성이 있는데 그걸 저는 별로안좋아하는데 장미씨는 그런게 없더군요
신음좋아요 전 인위적이고 연기 티나는 시작하자마자 재생되는 신음 할바엔 아무소리안내는게좋은데
장미씨는 그런티가 전혀안나서 너무 좋앗어요
간드러지고 가늘게 흘러나오는 소리가 미치게하더군요
발사후 쉬는동안에 대화스킬.... 이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서툰 한국어 말투로 손짓해가며 웃으면서 애교부리는데
제가본 베트남 처자들중 애인모드 최고엿네요
베트남 처자와는 말이잘안통해서 대화잘안하고 본게임만 집중하자던 저엿는데 장미씨와는 너무 달달한 시간이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