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두번은 노아 보러오는 사람임
어제도 친구랑 놀다가 코시국때문에 일찍 헤어지고
모처럼 서울왔는데 그냥 가긴 또 싫어서 다녀왔음
노아는 첫 방문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입장하면서 부터 앵기기 시작하더니
떡칠땐 정말이지.. 신음소리 쩔고 쪼임도 지림
확실한 연애감 굳굳
맛 서로 미쳐서 본인도 피스톤질 멈추지 않고 박아대는데
반응 살벌하고 좋음 노아는 큰 이변이 없는 한 계속 만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