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애라는 친구가 생긴것도 괜찮고 후기도 좋아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믿어보기로 하고 기대 안하고 입장했습니다
의외로 실물파더라구요 호기롭게 들어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섹스를 할때도 정말 활어의 반응이었네요
잘 느끼면서 저랑 섹스를 하는데 정말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반응이 너무 좋아서 뭔가 저의 자존감까지 같이 올라간 느낌이었네요ㅎㅎ
그래서인지 저도 어제따라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힘을 뽑아낸것 같아요
같이 즐기는 맛이 확실히 살아있었네요
역시 이 업계는 믿음으로 다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