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는 재접은 잘 안하는 타입인데 이번에 비비 재접하고왔습니다.
유흥을 즐긴지 거의 2년되어가는데 재접은 5번도 안해본거같네요.
재접보다는 뉴페만 좋아하는데 근데 비비는 안보고는 버틸수가 없더라고요.
몸을 만질때 탱탱하고 부드러운촉감은 정말 잊을 수가없어요.
온몸으로 쉴새없이 몰아치며 해주는 애무와 리얼한 섹반응과 섹신음은
어느 언니 못지 않게 뜨겁습니다.
잘 느끼고 진짜 애인과 하는 듯 한 착각을 주고 제가 딱 좋아~하는 섹스스타일.
정말 여친이라면 밤새 할것 같고 ㅋㅋㅋㅋㅋ업소녀가 아닌 일반인 같아서 더 맛나는 그런게 있어요.
시설도 깔끔하니 거부감 없고 좋았고 저는 비비랑 오래 가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