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달리고 왔습니다. 그냥 집에서 쉬려고했는데....
출근부에서 본 노아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요즘 하두많이 꼽고 놀다보니까...
전원을 공급받아야 하는 모양입니다.
몸은 정말 피곤합니다...
전화를 걸어 궁금했던 노아를 예약하고 만나봤습니다
적당한 애무타임을 가지고 바로 본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로 시작을했습니다.
하나가되는 장면을 보여주는 체위입니다.
이제 뒤로돌아 썰매를 타는 자세로...
그렇게 여러가지 자세바꿔가며 한참을 달리니
저는 땀을 뻘뻘흘리고 노아의 신음소리가 점점절정으로 올라갑니다.
드디어 발사.... 아... 진정으로 하나가된거같습니다...
정말이지 완벽한달림이였던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