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루+4] 다소 일본풍이 느껴지는 스타일에, 극강 좁보의 위력이란... 몇개월이 지나도 또 보고 싶게 하네요~

[최하루+4] 다소 일본풍이 느껴지는 스타일에, 극강 좁보의 위력이란... 몇개월이 지나도 또 보고 싶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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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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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2/17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최하루+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최하루에게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한다면, 숨막힐 듯 조여주는 쪼임이라고 할까요?^^ 마무리 사정을 해야 하는데도, 그 목을 탁 잡고 쪼여버려서 편하게 싸질 못하게 하네요;; 흑흑;; ㅋㅋ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 민필 스타일로, 딱히 연예인 싱크는 없지만, 분위기로는 일본녀 느낌이 나는 선이 가는 느낌입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키에 몸매라인도 이쁘고 살짝 그립감도 있는데, 찰짐이 아니라 손맛이 좋은 정도입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면서 하얗고 부드럽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사이즈는 아담하고 아주 말캉말캉하고 꼭지도 작고 탱글합니다~
5) 봉지상태 : 살짝 날개가 느껴지지만, 그건 뭐 무난한 수준인데, 절대 안 무난하고, 안 일반적인, 극강 좁보는 치명적입니다~^^ 이번에도 구멍을 못 찾아서 하루의 가이드를 따라서 찾아들어갔네요~^^
6) 봉지털 : 자연상태로 살짝 굵은 봉털이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자라있고, 속봉지 가까이까지 자라있었습니다~ 물론 후장쪽은 깨끗했고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온몸으로 민감하게 잘 느끼고 몰입도 잘해줘서, 같이 사귀기 시작한 여친과 달림한 느낌이네요~ 2) 신음 : 호흡 끝에 들리는 섹섹한 소리가 야릇했습니다~ 이미 선천적으로 준비된 여우였습니다~^^
3) 애액 : 물은 무난했고, 보통이라면 따로 젤이 필요없는 수준이지만, 하루이기에 혹시 모른 사고(?)를 막기 위해 젤을 사용해서 조심스럽게 진입해야만 했네요~ 그렇게 좁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대화도 편하고 살갑게 잘 해주었고, 입실해서부터 손잡고 이야기하는데 설레이네요~ 그리고 연초 흡연하는 듯 한데, 제 앞에서는 따로 연초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이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제 경함상 제일 좁은 사이즈입니다~ 사정할때도 깊숙히 박아놓고 싸려니 곧휴뿌리를 탁!! 물고 있어서 잘 안나올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대물손님은 거부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정작 본인은 괜찮다네요~ ㅋㅋ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촤하루는 2개월여만의 재접이였습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여전히 긴 생머리에 일본녀 스타일의 차분하고 슬림한 하루가 살며시 미소를 지으면 작은 목소리로 반겨주었습니다~^^
오늘도 크고 하얀 박스 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또 봐도 참 사람 편하게 반겨주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 이내 음료를 챙겨주고는 제 옆에 앉아서는 바로 제 손을 잡아 깍지낀 채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백신도 지난 1월에 3차까지 다 맞은 상태라고 했고, 그런 수다를 떨면서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테이블위에 연초가 보이긴 했는데, 제가 안 피우니 제가 샤워할때 피운 듯 했습니다~
그리고는 샤워는 각자했고,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하루가 쑥스러운 듯 수건으로 몸을 가린 채 샤워실로 들어갔고, 얼마후 샤워를 마치고 올탈 상태로 나왔는데 역시 가늘고 슬림한 몸매에 타투나 잡티 없이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그래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말캉말캉하고 아주 부드러웠고, 꼭지는 작고 납작하고 탱글했고, 잘 느꼈습니다~
그래도 하루가 알아서 슴가를 모아주었고, 혀끝으로 느껴지는 말캉말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가서는 바로 보빨도전을 했는데, 하루 봉털은 자연상태로 직모스타일로 가늘었고, 숱도 적당했고, 치골과 대음순에 자라있었습니다~^^
먼저 봉털이 자란 대음순을 핧아주었는데, 이미 이때부터 허리를 계속 들썩거렸고, 제가 후장쪽으로 내려갈수록 저를 클리쪽으로 이끌었고, 역시 민감했습니다~
봉지상태는 날개는 살짝 있었고, 역시 질입구는 단단하게 닫혀있는 좁디 좁은 좁보였습니다~
얼마간 봉지 전체와 클리를 핧아주는 동안 계속 허리를 살짝 든 채로 들썩거리면서 반응을 해서 혹여 제 치아랑 치골이 부딛힐까 조심스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러댜 양손을 뻗어서 부드러운 슴가를 부여잡고 꼭지를 비벼가면서 클리를 역시 민감하게 잘 느꼈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니, 애액이 적당히 나와서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전에 클리와 질입구를 다시 만져주니 좋아했고,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시도를 했는데.. 아!! 띠발!! 또 1차 진입 실패;; 했습니다;;
왜 이리 좁은지;; ㅋㅋ
좁아도 너무 좁아서 하루의 가이드를 따라 겨우 구멍을 찾고는 다시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역시 진입할때부터 강하게 쪼여오는 압박이 장난 아니였고, 너무 좁아서 아주 천천히 조심스럽게 밀어넣으니, 자기 아플거 걱정하지 말고 세게 밀어넣어도 된다고 했지만, 그럼에도 전 걱정되서 그리 못하겠더라고요;; ㅋㅋ
일단 끝까지 밀어넣고는 천천히 오가는 동안 연신 부들거리면서 잘 느꼈고, 조금씩 봉지가 벌어지면서 쪼임이 나아졌지만, 그저 조금 쪼임이 풀렸다는 의미이지, 여전히 극강 쪼임이였습니다~
그러다 살며시 끌어안은채 딥키스를 하면서 박았고, 박는 동안 계속 하루 신음이 터져나와서 끌어안은채로 귀와 목을 애무해주니 잘 느꼈습니다~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저를 와락 끓어 안은 상태에서 신음하면서 부들거렸고, 순간적으로 위기가 와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하루를 엎드리게 하고는 박으려고 하니, 역시 뒤태도 역시 뽀얗고 깨끗한 피부가 말캉말캉했고, 다시 질입구를 잘 찾아서 천천히 밀어넣고는 박기 시작했는데, 정자세보다는 오히려 덜 깊히 박히는거 같았지만, 역시 잘 느꼈고, 얼마 지나니 애액도 많이 나와서 박는 동안 뻐걱뻐걱거리는 소리까지 났습니다~
하지만... 그 막강 쪼임에 오래 버틸수가 없어서 그대로 사정을 당했는데... 아... 너무 좁아서, 깊이 박힌 제 곧휴 뿌리를 질입구가 꽉 물어버리니 정액도 한번에 터지질 못하고 겨우 사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다 더 길게 사정을 했고, 사정을 마치고는 분리하고서는 다시금 하루를 바로 눕히고는 보빨을 하니, 빼지 않고 받으며 좋아하면서도, 콘과 젤 냄새날텐데;; 걱정하더군요~^^
그래도 또 좋아하면서 부들거렸고, 얼마간 빨다 마무리하고는 같이 팔배게 하고 침대에 누워서 숨을 돌렸습니다~
역시 달림 후에 함께 누워서 쉬는게 정말 좋더군요~^^
하지만 이미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 얼마되지 않아 예비콜이 왔고, 각자 마무리 샤워를 하고는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하루는 또 봐도 역시 극강 좁보여서, 이게 하루의 치명적인 매력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