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날 것으로 후기를 썻는지
키워드를 무지막지하게 당했습니다
오늘 유리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앉아서 도란도란 대화하다가
타이머 맞추시는걸 잊으셨나봅니다
말로만 처음이라고 하는 곳 많은데
정말 그런 모습에 거짓이 없음을 느꼈습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쟁탈전이 펼쳐졌습니다
어릴때 엄마아빠한테 애기는 어떻게 태어나요?했을때
뽀뽀하면 태어난다고 했었잖아요?
진짜 뽀뽀로 태어날 수도 있겠다 싶을만큼
딥하고 하드한 쟁탈전이였습니다.
이성적으로는 당연히 말안되겠죠
저도 그런 생각을 한 제가 놀라웠습니다
끝나고나서야 미쳣었구나 싶엇네요..
말랑콩떡한 피부, 정말 예술입니다.
여자친구 그 자체입니다
어쩌면 여자친구보다 여자친구 같을지도요
썸타다 첫관계 하는 기분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설렘 가득한 순간이였습니다
솔직히 좋은게 좋은거지라고 댓글 쓴 적 있죠?
소개글에만 이끌려 낚여본 경험 한두번 아니죠?
하드라는 말 믿지 않았습니다
다 조금하면 아프다 아프다 거렸잖아요
그러면서도 다음에도 가게 될까봐
애써 좋은 척, 그거 쓰다가 현타 왔죠?
형님들, 저 처음으로 HARD라는 단어뜻을 이해했어요
앞으로 1발, 뒤로 1발, 옆으로 1발,
총알이 총 3개지요오오옷 하면서
암살 대사 쳐보고 싶은 적 처음입니다.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3시간 끊고 한 번 해보고싶네요
아직도 입에서 그 혀의 맛이 멤돕니다
오늘부터 하체 운동 빡세게 할겁니다.
남자는 하체, 남자는 하체 하는데
더 강하게 치고싶은데 다리힘이 부족한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게까지 정성스럽게 후기 써본적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