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금요일 즐달을 하고싶어 썬스파를 찾았는데요 일단 위치부터 좋은게 마음에 들었습니다교대역 대충 2-3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더라고요
건물에 다다르면 바로 보이는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줬네요 썬스파 실장님?들이 굉장히 친절하신 것 같네요 코스안내받고 사우나로 ㄱㄱㄹ
사우나 시설은 넉넉한 크기에 샤워시설 그리고 온탕 열탕 냉탕있네요 그냥 편안하게 동네사우나 왔다는 느낌으로 이용했네요일단 마사지를 빨리받기위해 빠르게 샤워를 하고 나왔네요찜질복?을 입고 로비에 가면 직원분이 안내를 해주시네요
이제 방을 배정받고 잠시 기다렸더니 마사지해주시는 분이 들어오시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근데 사실 마사지에 대한 그런 큰 기대를 안했는데 부위별로 요목조목 잘 풀어주시고 시원했습니다 안그래도 목이 아팠는데 마사지 다 끝나고나니까 뭔가 한결 나아진 느낌?? 그리고 마사지 분이랑도 즐겁게 대화하느라 1시간이 금방 가버렸네요 그리고 화끈함 전립선으로 소중이를 달렐쯤에 바통터치 하시네요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매니져분이 상당히 몸매가 좋으셨는데 일단 시작전부터 눈요기를 야무지게했습니다 그리고 옷을 벗으시고 3각애무들어가구~~ 제 소중이를 냠냠해주시는데 진짜 잘못하고 나올 뻔 했습니다 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ㄷㄷㄷ
그리고 본세트 시작!! 넣자마자 따뜻한 그느낌이 너무 황홀했네요 앞선 입으로 해주는 예열단계에서 너무 제 소중이를 달궈놨는지 얼마못가 GG쳤습니다 옷입고 간단한 짐 챙겨주시는 매니저님 세심함도 기억에 남네요.
원가권으로 이용한 썬스파 다음번에도 재방의사 있습니다
좋은 경험하게 해준 야맵관리자분들 그리고 썬스파에 감사드립니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