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한테 뒤치기하는데
엉덩이가 어쩜이렇게 맛스러운지..ㅋㅋㅋㅋ
그 보이는 뷰랑 따먹는 그느낌..
이두개가 합쳐지다 보니까
느낌 진짜 극대화된것같아요
뭔가 뒤치기하면서 마찰음들리는것도
더 야하게 들린것같고
평소보다 더 민감한 그런 몸의 느낌이였어요
뒤치기도 진짜 맛있고 좋았어요
다음번에 또 스테파니를 만난다면은 많은 자세로 즐겨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