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예은씨 만나고 왔습니다
업소가 처음이라서 아무것도 모르고 인증하는데 괜히 긴장되고..ㅋㅋㅋ
샤워하면서 조용히 말걸어 보는데 그래도 잘 받아주시는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누우면 되나?하고 누우니까 예은씨가 알아서 올라와서 진행해주더라구요
이게 그 시체족인가? 하고 잔뜩 느끼는데 확실히.. 스킬이 좋네요ㅋㅋㅋㅋ 여친하곤 또 다른 맛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여상으로 진행하는데 어우.. 많이 못버티고 빨리 싸버렸네요ㅠㅠ
시간 잔뜩 남기고 좀 누워있다가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갈땐 집에서 딸한번 치고 가야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