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집에서 자택근무 하던중에
급 달림신이 와서 사이트 보다가 집 근처 까꿍 다녀왔네요
평소에 까꿍에 관심이 많아가지고 한번쯤은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마침 딸도 안친지 벌써 한달쯤 된 것 같아 풍족하게 즐길 생각에 다녀왔습니다
음 확실히 전체적으로 상급의 매니저였습니다. 갠적으로 좋아하는 분위기와
계속 곁에서 있으면서 손님을 기분 좋게 만드는 서비스를 해주는게
이런 서비스라면 다른거 안따져도 최소 중상정도의 매니저급은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되네요
아무쪼록 코로나 조심하시고 간만에 즐달하고 왔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