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니 노아가 문 열어주면서 맞이해주는데
항상 그렇듯이 야시시한 옷을 입고 있어가지고 흐음~ 이러면서 들어갔어요
옅게 화장한것 같은데.. 와꾸는 그냥 중에 가까운 상
근데 애가 착하고 딴짓안하고 계속 앵겨 있고
떡칠때도 진심인양 위에올라가서 기마자세부터 시작해서
박힐때는 또 작은신음 학학 거리는데 다시 보게 되었네요
사실 그냥 떡만 후딱 치고 나올랐는데 남은 시간 꽉 채워서 나오게 되었네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도 노아로 다시한번 만나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