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백마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보질 않았는데
이번에 실장님 추천으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이 좋은걸 왜 이제야 봤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형적인 서양인의 몸매입니다
엉덩이 완전 크고 가슴도 있는데 엉덩이가 너무 크니까 작아보이는 느낌? 아주 만지기 딱 좋게 있습니다
무엇보다 허리 놀림이... 역시 라틴쪽이라서 그런지 끝짱납니다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는 적혀있는 거에서 최선을 다하는 느낌입니다
얼굴에 어린티가 좀 있는게 보다보니 귀여운 맛도 있더라고요
한번으로 취향이 변하기가 쉽지 않은데
스테파니가 제 취향을 바꿔버렸네요
지금 후기를 쓰면서도 본게임에서의 모습이 계속 생각이 나는데
진짜 야동 못지 않은 그런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