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부터 유리복귀하길 기대하던 유리빠입니다 ㅋㅋㅋㅋ
실장님 말대로 오늘 출근했더라구요 ㅋㅋ
낮에 유리를 보는건 첨인데 바로 예약을걸고 만났습니다 ㅋㅋ
얼굴에 필러?같을걸했다구했는데 붓거나 멍짜국 없이 졸귀로 변혔어요 ㅋㅋ
원래 작은 얼굴이었는데 훨씬더 베이비페이스로 바껴있더라구요
간만에 만나는거라 못알아봐주는줄알았지만 역시나ㅋㅋㅋ
눈썰미 좋은 유리는 봐로 알아봐주며 애인처럼 앵기는데 이맛에 유리를봅니다 ㅋㅋ
쥬스한잔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유리 실루엣이 너무 야릇해
오빠 언능 너와하고싶다고 하니 이쁘게 웃어주며 옷을 하나씩 받아주네요
그렇게 샤워를 후딱 끝내고 유리와 침대에 누워 서비스를 받는데
역시 유리는 서비스는 하드하지않지만 먼가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요
bj이도 깊숙이 눌러 빨아주는데 목까시가 아프게하는게 아니라 지긋하게
목깊은곳까지 넣어주는데 정말 느낌이 좋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역립을 하려하는데 이게 왠걸 벌써 축축히 젖어있더라구요
물이 많이 나왔다고 살짝 놀리니 창피해 하면서 오랜만에 하는거라 그런다구하더라요 ㅋㅋ
그렇게 역립을 하니 투명물이 줄줄줄,,,ㅋㅋㅋㅋ
반응도 너무 좋고 더이상 참지 못하고 콘돔을끼고 바로 삽입을했어요
역시 좁보에 간만이다보니 더욱 흥분한 유리를 보고 금방 하고 말았어요..ㅜㅜ
ㅎㅎ 그러나 이미 투샷으로 예약했기때문에 바로 콘돈을 바꿔끼고 한번더 바로하자는
제 반응에 여자친구마냥 꽉안아주며 키스를 하고 그대로 한번더했네요
저도 흥분을 많이해서 그런지 죽지않고 여러자세를 바꿔가며 유리와 흥분되는 섹을했네요 ㅎㅎ
휴게텔에 이만큼 애인모드 좋은 친구는 없는거같아요..
그렇게 마무리를 짖고 샤워하며 나오는데 또오라며 한번더 절 안아주는 유리...
오빠 금방 또 올께하며나왔네요 ..ㅠㅠ
큰일이네요 글쓰며 유리생각하니 또하고 싶어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