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어린게 최고입니다
요즘 세컨드에 뉴페가 자주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갈 맛이 납니다
진주 보고 왔는데요 얼굴부터가 아주 앳돼 보이더라고요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기고 한국말도 좀 할 줄알아서 좋았습니다
확실히 어려서 그런가 조개 맛도 맛있습니다
탱글탱글한게 반응도 아주 활어에다가 물도 콸콸 쏟아지네요
간만에 찐쎅을 하고 온 기분이랄까
옵션은 옵션대로 서비스는 서비스대로 뭐 어느하나 빠지는게 없어서 한번 보면 계속 재방을 할듯합니다
간만에 지명이 생겨서 별 고민을 안하겠네요 이제
애교섞인 말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오늘도 또 가야겠어요